다이소 향수 코튼화이트
다이소 향수 코튼화이트
이제 품은 3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을 자랑하나
하지만 장점은 그것 뿐
등급은 오 드 듀퓸 등급인 상품이다.
등급만으로는 5~7시간 이라고는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1시간 반이면 향의 흠적을 찾을 수 가 없다.
향은 그냥 페브리즈 코튼향....
그냥 향수라기 보다는 휴대용 방향제인 듯

NOON(노온)은 제품, 서비스, 회사에 대한 영수증 인증 기반 리뷰 플랫폼입니다. 노온에서 소비자가 직접 작성한 솔직한 불만 리뷰부터 추천 리뷰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ON 노온은 더 나은 소비를 위한 투명한 기록을 제공합니다. 영수증 인증 리뷰, 노온의 차별화된 신뢰성을 경험해보세요.
다이소 향수 코튼화이트
이제 품은 3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을 자랑하나
하지만 장점은 그것 뿐
등급은 오 드 듀퓸 등급인 상품이다.
등급만으로는 5~7시간 이라고는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1시간 반이면 향의 흠적을 찾을 수 가 없다.
향은 그냥 페브리즈 코튼향....
그냥 향수라기 보다는 휴대용 방향제인 듯

몇 개 사서 먹어봤는데 딱히 효과가 있다는건 모르겠어요..
그냥 그렇네요....

의왕 시청쪽에 있는 투썸플레이스 갔다가 마감시간 때문에 눈치밥 먹은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네이버 리뷰까지 남기긴 뭐해서 여기다 남겨요.
마감 25분전인데 매장 음악을 끄고 5분 정도 지나서는 불도 소등하더라고요. 다시 켜긴 하셨는데 실수였다기엔 뭐지 싶었습니다.
매장에는 저희 일행, 다른 손님 한 분, 그리고 알바생 지인으로 보이는 분 한 명 정도 있었는데, 그 지인분이 갑자기 '또 만나요' 노래를 휘파람으로 부르더라고요ㅋㅋ.. 괜히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 수도 있지만 마감 10분 전도 아니고 20분 넘게 남은 시점부터 계속 '이제 나가주세요' 하는 분위기처럼 느껴져서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같이 간 일행도 눈치를 보는 것 같아서 결국 1~2분 있다가 그냥 짐 챙겨서 나왔는데, 나가는 순간 카운터에서 알바생들끼리 웃고 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대화 내용도 아까 불 껐던 얘기인 것 같아서 더 기분이 별로였고.
요즘 카페 마감 관련 밈이 유행인 건 아는데, 자기들끼리 장난치는 건 상관없어도 손님이 간접적으로 받는 기분이라 정말 별로였습니다. 다신 가지 않을 듯 싶네요

고산지 재배 당도선별 사과 못난이 사과를 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가용 사과를 산것도 아닌데
이게 뭔가요 ㅡ"ㅡ

이거 좀 너무한 거 아닌가요... 9월부터 11만원 오른대요. 64만8천원이던 게 75만8천원 된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네요.
안그래도 가격 때문에 못 사고 있었는데 이러면 더 멀어지는 느낌이에요. 반도체값이나 환율 때문이라는 이유는 이해가 되긴 하는데, 그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냥 아쉬울 따름이네요.

우리집탄이대구반야월막창 이라는 곳을 개봉역 인근에 어머니를 모시고 방문 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기 전 손님이 1명도 없어서 맛이 없는건지 걱정이 되었지만 날이 더워 그냥 대충 먹자는 마음에 들어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음식도 너무 맛이없었고 사장님이 불친절한 태도에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ㅠㅠ
맛없어도 사장님이 친절하게 대해 주시면 막창이 생각날 때면 집이 가까워 찾아갈텐데, 불친절한 모습에 아쉬운 생각이 컸습니다 ㅠㅠ



과잉진료 안한다는 후기 보고 연세채움치과 다녀왔어요.
치통 때문에 방문한건데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상태 보시더니 조금 더 지켜보자는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전 몇 달 전부터 같은 부위에 통증이 반복돼서 방문한거고, 통증이 자주 생긴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일단 더 지켜보고 심해지면 다시 오라고 하셔서 좀 찝찝했어요. 설명도 무심하게 말씀하시고, 왜 통증 생기는지도 명확히 말씀 안해주셔서서 좀 그랬네요 . 매복 사랑니도 지금은 굳이 뽑을 필요는 없다고 하셨는데 예전에 다른 치과에서는 발치를 권유받았던 적이 있어서 어느 쪽 말을 듣는게 맞는지도 헷갈리고요
그냥 다른 치과도 한 번 더 가서 진료를 받아보려고요. 다음부턴 동네 치과보다 예약 오래 기다리더라도 큰 병원가서 진료 받는게 나을 것 같아보이네요
오랜만에 인도 음식이 당겨 난을 사려 했다. 난을 찾던 도중 눈에 들어온 파로타. 먹어본 적은 없지만 왠지 난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에 냉큼 구입했다. 간이 아주 약간 되어 있으며 난과는 완전 다른 맛과 식감을 가졌다. 난은 북인도를 대표하는 음식이고 파로타는 남인도를 대표하는 음식이다 코스트코 파로타는 양이 많은 반면, 냉동 상태에서 해동하여 판매하는 제품이라 소분해서 냉동시키기는 약간 주저하게 된다. 가장 큰 문제점은 솔직히 맛이 없다.

요즘 말랑이 엄청 유행이라 저도 하나 샀는데, 최근 안전성 관련 기사 보고 괜히 찝찝해졌네요.
찾아보니까 KC 인증도 안 받은 중국산 제품이 꽤 많고, 검사한 제품들에서 발암물질 같은 유해물질이 검출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특히 어린아이들도 많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인데 이런 제품들이 아무렇지 않게 팔리고 있다는 게 좀 걱정됩니다.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면 기본적인 안전성은 확인된 줄 알잖아요. 그런데 막상 보니 인증 여부도 제각각이고 원산지나 안전 정보도 제대로 안 적혀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몇천 원짜리 장난감이라도 몸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구매할 때 한 번쯤은 KC 인증이나 판매 정보를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ㅜ

🌡️ 유럽 폭염 + 중국산 에어컨 = 예상 못 한 반전
지금 유럽이 수십 년 만의 기록적 폭염으로 난리인데, 그 틈을 파고든 게 중국산 이동식 에어컨입니다 🇨🇳❄️
주인공은 중국 마이디어 그룹의 '포타스플릿(PortaSplit)'. 올해 출하량이 벌써 20만 대 돌파! 서유럽 시장 뚫으려고 아주 영리하게 설계됐어요 👇
✅ 실외기를 창문에 클립으로 딸깍 → 공구·벽 구멍 필요 없음 ✅ '가구'로 분류돼서 파리의 '건물 외관 개조 금지법' 안 걸림 ✅ 냉매 용량 1.99kg → 프랑스 검사 기준(2kg)보다 딱 0.01kg 낮게 😏
폭염에 품귀 나서 중고 사이트에선 웃돈 붙어 거래 중이라네요 🔥
📊 참고로 유럽 에어컨 판매 1~5위 전부 외국 기업. 그중 3곳이 중국(하이얼·그리·마이디어)이고, 작년 기준 유럽 소매시장의 32% 장악. 나머지는 튀르키예 베코, 일본 다이킨.
🤔 근데 여기서 아이러니가...
EU는 지금 '탈중국' 하겠다고 중국 압박 중이거든요. 작년 대중 무역적자가 3,600억 유로(약 636조 원)로 사상 최대치까지 치솟았으니까요 📈
29일엔 브뤼셀에서 고위급 무역회담까지 열고 "10월까지 무역 불균형 줄이자"고 합의했는데... 하필 딱 그 직전에 폭염이 덮치면서 소비자들이 중국산 에어컨을 쓸어 담는 상황 😅
CNBC 한 줄 요약: "유럽은 대중 적자 줄이고 싶어 하지만, 폭염발 에어컨 수입 폭증은 무역 불균형 해소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날씨 앞에선 무역 전략도 속수무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