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역 앞에 무인세탁방 관리가 너무 안되는 느낌
이불 빨래 때문에 몇 번 이용했는데 갈 때마다 매장 관리가 좀 아쉬워요.
바닥에 먼지랑 머리카락 굴러다니는 건 기본이고 세탁기 고무패킹 쪽에 먼지나 찌꺼기 껴있는 것도 그대로더라고요..
빨래 깨끗하게 하려고 오는 곳인데 정작 세탁기 내부가 이러니까 여기다 이불 넣어도 되나 싶었음요
한번은 세탁기 하나가 결제는 됐는데 작동이 안돼서 적혀있는 번호로 연락했더니 바로 연결도 안되고;; 무인매장인 건 알겠는데 문제 생겼을 때 대응할 방법이 너무 애매해요
가격도 예전보다 꽤 오른 것 같은데 시설이나 청결 상태는 그만큼 관리되는지 모르겠습니다.
24시간이라 급할 때 이용하기는 편한데 세탁하는 곳인 만큼 다른 건 몰라도 기계랑 매장 청소는 좀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